• 최종편집 2026-07-05(일)
 

중남미 지역 최대 교두보인 베네수엘라와 중동 최대의 반미·반서방 세력 거점인 이란이 동시에 체제 붕괴의 위기를 맞고 있다.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각각 세계 1위와 3위의 막대한 석유 매장량을 보유한 국가적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그릇된 국내외 정책과 부패한 독재 정치 체제로 몰락의 길을 자초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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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정기총회가 2026년 5월 4일 오전 11시 새안양교회(김한욱 목사 시무)에서 김한욱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한민수 목사의 인도로 부서기 김신근 목사가 기도, 서기 여한연 목사가 전 4:12을 봉독, 새안양교회찬양대가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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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9회 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재경 영남의 연합된 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조직하신 이유는 연합해야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성경은 연합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가를 보여줍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행복과 축복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 됨을 기뻐하셨습니다. 신구약의 곳곳에서 우리는 연합의 힘을 봅니다. 모세와 아론과 훌이 기도할 때 이겼고, 제사장이 함께 돌 때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함께 기도할 때 성령께서 힘있게 임하셨습니다.


한국사회가 갈등하는 가운데 교회, 노회 등이 연합의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하나님은 연합하는 공동체에 은혜와 복을 주십니다.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가 연합의 본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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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전병하 장로가 헌금기도, 헤세드 솔리스트 이환옥 권사가 봉헌 송, 사무총장 양호영 장로가 광고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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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축하와 소개는 상임부회장 김한욱 목사의 사회로, 증경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우리는 개혁하는 교단이다. 정부든 무엇이든 불의에 대해 소리를 낼 수 있기 바란다.”라고, 총회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연합해 복을 누리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명예회장 정명호 목사가 “이 안에 많은 자원들이 있는데 잘 활용하시기 바란다.”라고 격려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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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대표 제110회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가 영남의 인물에 덕담을 했다. 

 

“영남에 좋은 인재들이 많습니다.”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격려했다.

 

“형제의 연합과 동거는 아름답고 복됩니다. 하나 된 모습으로 섬기시기를 바랍니다.”

 

증경장로부총회장 최수용 장로는 격려했다.

 

“지난 회기 수고하셨고 새로운 회기도 많은 수고 하시기 바랍니다. 신임대표회장 김한욱 목사께서 기도로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장로신문사 사장 정채혁 장로는 힘주어 말했다. 

 

“해피전도사역을 하신 김한욱 목사께서 협의회를 위해 큰일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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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정기총회는 대표회장 서태상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김철인 장로가 기도, 서기 여한연 목사가 회원 80명 참석 보고, 회록서기 최광영 목사가 전 회의록 낭독, 사무총장 한민수 목사가 사업보고, 서기 여한연 목사가 서기보고, 감사 김용출 장로가 감사보고, 회계 전병하 장로가 회계보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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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를 깊이 사랑하는 김한욱 대표회장이 취임 인사를 했다.


"존경하는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회원 여러분, 제37대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총회를 빛내기 위해 참석해 주신 증경 회장님들과 내외 귀빈 여러분!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를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부족한 저를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제37대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것은 큰 영광이자, 동시에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난 회기 본 협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주신 직전 대표회장님과 모든 임원진 여러분의 헌신적인 수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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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4500년 전 세워진 피라미드의 비밀을 밝혀냈다. 그 실마리는 거대한 석재를 옮기는 길이었다. 스페인의 빈센테 루이스 로셀 로치 박사는 2026년 3월 국제 학술지 ‘네이처 프레스 저널 유물 과학’에 그 내용을 발표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외부의 경사로 대신 피라미드 가장자리를 따라 나선형으로 올라가는 통로를 만들어 무거운 석재를 단기간에 쌓을 수 있었다.”


그렇듯 준비된 총회 인물 전승덕 목사와 박용규 목사는 선거법 규정상 새안양교회 밖에서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과 총무에 올라가는 통로를 덕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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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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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굳뉴스] 김한욱 목사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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